우연히 그리게 된것이지만 나름 마음에 들게 나온.. 나름 타우렌 [?]
일지도.. ?
한 동안 버닝했던 라이느토벨 [무시우타] 중에 나왔던 말.
(단어 자체를 기억하진 않아서 잘은 기억나진 않는다)
" 내가 주문을 하나 알려줄께. 싸워 ! 싸워 ! 싸워 ! 싸워 !싸워 ! 싸워 ! "
무시우타의 특징(?) 답게 대사를 한 캐릭터는 죽었지만.
왠지 모르게 마음에 들었던 말.
그걸 생각하면서 적당히 긁적긁적.. 이긴한데
분위기는 뭔가 너무 밝아져서 .. 조금 떨어뜸 하다.